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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 폴드4 스펙!역대판매 가능할까?

by 택시 2022.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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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월에 출시 예정인 갤럭시 Z폴드 4와 Z플립 4의 세부 사양이 속속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GOS논란을 갖고 있는 삼성 스마트폰이지만,지난해 목표로 내건 대세화를 이어 올해는 대중화로 이어간다는 속내인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차기 폴더블폰 시리즈는 1,500만대 이상 판매하는게 목표라고 하는데,전년 대배 2배 수준으로 고성장을 이루어 내겠다는 삼성음 속내라고 할수 있습니다.

반도체 쇼티지와 같은 공급망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찌감치 부품 조달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사전 유출되는 정보의 양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이번에는 프리미엄 폴더블폰 갤러시 Z 폴드 4를 중심으로 최신 루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유명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가 최근 '100% 정확하다'라는 자극적인 문장과 함께 갤럭시 Z폴드 4의 주요 스펙을 유출시켰습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에는 7.6인치 QXXGA+ 아몰레드,커버 디스플레이에는 6.2인치 HD+ 아몰레드가 탑재되는데, 두 패널 모두 120Hz 가변 주사율이 적용됩니다. 단순 수치만 보면 전작과 동일하지만,화면 비율이 각각 24.5:9로,5:4에서 6:5로 변경되어 외부 스크린은 좌우가 넓어지고,내부 스크린은 상하가 길어져 정사각형에 좀 더 가까워지는게 특징입니다.

또한 두뇌에 해달하는 모바일 AP는 퀄컴 스냅드리곤 8+ Gen 1이 탑재되고, 12GB 램, 256GB 떤,ㄴ 512GB 스토리지가 탑재됩니다.
후면 카메라는 트리플 렌즈가 적용되게 되는데, 메인 광각 5천만 화소.초광각1.200만 화소.망원3배 1.000만 화소로 이루어지면,전면 카메라는 메인 디스플레이에는 400만 화소 UDC가, 커버 디스플레이에는 1,000만 화소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베터리 용량과 충전 속도는 각각 4,400mAh,25W로 전작과 동일하며 안드로이드 12 운영체제 기반으로 One UI4.1.1이 적용될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갤럭시 Z폴드 4의 핵심적인 변화는 첫번째, 디스플레이 화면 비율이 달라지는 점, 두번째 카메라 성능이 갤럭시 S22플러스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점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대만 TSMC에서 위탁 생산한 최신 모바일 AP 퀠컴 스냅드래곤8+ Gen1이 탑재되는게 눈길을 끕니다.
하지만 내부 설계 구조에서 방열 솔루션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 즉 GOS라는 족쇄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확실히 폴드 3에 비해 폴드 4의 힌지가 더 얇고 가벼워졌는데 ,특히 접힌 상태에서 좌측 힌지 부분의 돌출이 눈으로도 확연히 체감될정도로 줄어든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만약 이렇게 되면 갤럭시 Z 폴드 4의 절대적인 사이즈 또한 작아질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휴대성과 그립감 모두 체감될 만한 변화가 이루어질듯합니다.

처음에는 258g 또는 260g이라는 소문이 돌았는데,아이스유니버스의 주장에 따르면 254g으로 이와 같은 폼 팩터의 폴더블폰 중에서 가장 가벼울 것이라고 합니다. 동일한 폼팩터의 기존 제품 중에서 가벼운 폴더블폰이 바로 255g의 화웨이 메이트XS2였는데,루머가 현실화가 되면 불과 1g차이로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겁니다.

역대 시리즈를 살펴보면 1세대인 갤럭시 폴드는 276g으로 출시되었는데 2세대인 갤럭시 Z폴드 2가 282g으로 소폭 무게가 증가했고,갤럭시 Z 폴드 3는 271g으로 다시 가벼워졌는데 실제 체감하기 쉽지 않은 대동소이한 수준의 변화했습니다.만약 아이스유니버스 주장처럼 254g으로 나온다면 가장 무거웠던 폴드 2 대비 무료 10%나 가벼워지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체감할수 있는 변화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가격이 아닐까싶습니다.지난해 폴드 3와 플립 3의 판매량이 급격하게 증가한 건 역시 출고가를 크게 낮춘 게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건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기 폴더블폰도 출고가를 소폭 인하하거나 최소 동결한 가능성이 높습니다.
GOS논란이 어디까지나 비주류 헤비 유저들의 니즈라는 걸 확인시켜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역대급 판매량을 찍는 것입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총체적인 대응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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