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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비타민,철분제등등!영양제 어떻게 먹어야할까?

by 택시 2022.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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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을 먹을때도 음식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영양제도 한국거만 먹어도 되나 이런생각이 드시는 분들도 계실테고요.
영양제를 먹을때 과하게 먹는거 말고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제품하고 또 다른 영양제 제품 같은 것들을 많이들 드시는데 드실때 주의해야 사항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많이 드시는게 바로 종합비타민이 제일 많으실텐데요.


어떤 사람들은 종합 비타민 형태로 먹는게 좋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어떤 분들은 나에게 부족한 비타민만 따로 골라서 단일 비타민 형태로 먹어야 좋다고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느게 맞다라고 딱 단정 지어서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경우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일 비타민제보다는 종합 비타민제를 추천해드립니다.


첫번째 우리몸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요구하고 있다라는 사실이죠. 한꺼번에 잘 넣어주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종합비타민 형태로 드시는 것을 권장해드리는데요. 우리 몸에 부족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무엇이 있는지는 어떻게 알수 있죠?물론 모발 검사라든가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알수는 있습니다. 이것을 단일 비타민 형태로 드셨을때 언제까지 얼마만큼의 양을 먹어야 채워졌는지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종합 비타민 형태로 먹었다가 나에게 과잉된 비타민 효과가 나타나면 안되는 거 아니냐하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합 비타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비타민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지는 거 알고 계시죠?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으로 나누워집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우리가 먹으면 대사가 돼서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기준치보다 많게는 10배 이상 들어 있는 경우도 흔하게 있거든요.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서 만들어진 비타민 제품 거기에는 바로 비타민 B군이 굉장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비타민 C같은 것들이 과량으로 드셨을 경우에 결석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얘기하지만 체질과 연관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비타민C를 과량으로 먹는다고 해서 누구나가 다 결석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죠.
일반적으로 수용성 비타민은 안전한 편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문제는 지용성 비타민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비타민 A ,비타민D,비타민E,비타민K입니다.

크게 4종류를 제외한 나머지 비타민은 대부분 다 수용성 비타민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우리몸에서 쉽게 빠져나가지 않고 축적이 되기 때문에 중독현상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비타민A가 많아지게 되면 간의 독성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요,임신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두통이 생긴다던지,어지럼증이라든지,속이 울러거리는 증상들도 나타날 수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종합비타민 안에는 비타민A가 기준치보다도 오히려 적게 들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비타민A가 과량으로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종합 비타민을 꾸준하게 드시는 데다가 고함량으로 비타민A 단일 제품을 많이 드셨을 경우에 중독 현상이 일어나는데요. 실제로 비타민제를 먹고 중독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실생활에서도 비타민A는 잘 섭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그 함량 자체가 너무 작기때문입니다.

비타민D도 지용성 비타민이기도 하지만 우리 한국 사람 중에 가장 부족한 비타민중 하나가 바로 비타민 D입니다.
그정도로 비타민D가 중독 현상을 일으키는 것은 굉장히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죠. 비타민E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타민E는 다른 말로 토코페놀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토코페놀은 우리 몸속에서 쉽게 대사가 되기 때문에 중독 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죠.

다음으로 오해가 많은게 바로 철분제와 칼슘제를 같이 먹으면 안된다,칼슘제와 철분제는 서로의 흡수를 방해한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명 길항작용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철분제와 칼슘제는 서로 시차를 두고 드시는 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칼슘제를 먹었다고 한다면 저녁에 철분제를 드신다든지 , 철분제는 공복에 드시는게 훨씬 더 흡수가 잘되고요.칼슘제는 식후에 드시는게 흡수가 조금더 잘된다는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철분제 칼슘제도 미네랄이기 때문에 원래 흡수가 잘 안되는 미네랄들입니다. 이럴때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둘 다 흡수를 높여준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철분제를 드실때도 비타민C와 같이 드시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될수 있구요,칼슘제를 드실때도 비타민C랑 같이 드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러면 종합비타민안에 보면 철분제도 들어 있고 칼슘제도 같이 들어 있는데 먹을 필요가 없는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서로의 흡수를 방해하는 거는 사실입니다만 우리 인체 특성상 우리 몸에 부족한 것들을 선택적으로 더 많이 흡수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철분제와 칼슘제를 동시에 드신다고 하더라도 우리몸에 필요한 양만큼은 흡수가 일어날 수 있다라는거죠.
물론 가급적으로 시차를 두고 드시는게 가장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만 같이 드신다고 해서 흡수가 전혀 안 일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오히려 동시에 드실거냐 시차를 두고 실거냐를 생각하기보다는 꾸준히 드시는 것들이 훨씬 더 우리 몸에서는 좋은 해답이 될수 있다라는 사실이죠.

다음으로 많이 드시는 영양제가 바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 오메가 3일텐데요.
다양한 식품 안에도 골고루 들어 있기때문에 우리가 섭취하기가 용이할 수가 있는데요. 오메가3 를 드시면서 또 오메가3가 들어있는 음식들을 중복해서 드시는 경우가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오메가 3는 피를 묽게 만들어서 혈액순환이 잘되게 유도하는 제품인데 오메가3 말고도 혈액을 묽게 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들이 꽤 있습니다.

비타민E 토코페놀도 피를 묽게 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는 대표적인 영양제이고요,최근에는 홈쇼핑을 통해서 많이 알려져 있는 폴리코사놀도 혈액순환이 잘되게 해주는 원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제품을 겹쳐서 드시는 경우는 굉장히 많이 계시더라구요.이럴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성분들은 대부분 다 피를 묽게 해서 혈액순환을 유도해내는데요. 피가 묽어졌을때 출혈이 생기게 되면 지혈이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것들을 중복해서 드시지는 않는지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제품들이 집에 여러개 있다고 하신다면 동시에 드시기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한가지 제품을 한단씩 돌아가시면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나타날수 있는 기능성은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해주는 것들은 똑같기 때문일 거고요 . 두번째는 그 안에 들어있는 주 원료든 부 원료의 특성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했을때 그 효과 효능을 볼수가 있거든요.
이렇게 돌아가면서 드시는 것들이 훨씬 더 내몸의 건강을 유지하는게 도움이 되실수 있습니다.

심혈계 질환이 있어서 아스피린이라든지 아니면 항 응고제으로 알려진 와파린이라고 하는 약품을 드셨을 경우에도 오메가 3과 함께 드실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세가지 전부 다 피를 묽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이 세가지를 동시에 드실 수도 있겠지만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통해서 이 세가지의 것들의 양을 조절하시는 것들은 중요합니다.

최근까지도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유산균 제품인데요.
항균 작용이 있는 프로폴리스나 항생제를 드시는 것들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프로폴리스는 항염 작용만 있는게 아니라 항균 작용도 있기 때문에 유산균을 죽일수 있습니다. 유산균하고 프로폴리스를 드실때는 시차를 두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항암 치료를 받을때도 유산균 제품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제로 인해 유산균이 파괴될수가 있기 때문이죠. 감기약을 드실때도 유산균 제품을 드시는 것들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감기약 안에는 항생제가 포함되어져 있기 때문에 오히려 유산균 증식을 억제하는 일들이 벌어질수 있습니다.
영양제라고 해서 무조건 우리 몸에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착각입니다. 영양제를 드실때 주의해야 될 내용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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