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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을 높이는 7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1. 식생활 개선 우리가 이면역을 떨어뜨리는 것 중에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한 게 뭐냐면 먹거리입니다. 잘못 음식을 섭취하거나 음식이 잘못되면 면역력이 뚝뚝뚝뚝 떨어집니다, 근데 식생활 개선만으로 정말 많은 면역 체계의 시스템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음식의 종류:예를 들어 당분이 들어간 음식을 절제한다거나 현미밥을 먹는등 음식의 양:과식을 하지 않고 소식을 하면 굉장히 빠르게 면역체계가 살아납니다. 배합:음식에 좋다고 해서 수십 가지를 다 먹는 것은 좋지 않아요.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먹는 게 중요합니다. 영양문제: 비타민, 미네랄 이두가지의 물질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상처나 질병 직접적인 문제를 일으켜요. 그래서 어.. 2022. 5. 5.
둘째에게 사랑이란 안녕하세요,글쓴이 택시입니다.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셨나요? 오늘 너무 더워서 가게에선 에어콘을 틀었답니다 …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배달은 줄고 외식이 늘었다고 하더니 진짜 오늘은 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가게도 너무 바빴구요. 손님이 좀 빠져서야 둘째 조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린이날인데 선물이 내일이나 도착한다고 해서 말해줄겸 뭐했나 궁금해서 전화해봤습니다. 조잘조잘 귀엽게도 말하면서 둘째녀석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해요 이모 여러분들은 이뜻의 의미를 아시나요? 저 또한 딸만 셋인 집에 둘째여서 항상 저는 둘째조카에게 자주 연락 합니다. 부모님은 첫정이고 외탁을 많이한 첫째조카를 조금더 예뻐하시는것 같아서요. 둘째조카는 가족들에게 늘 사랑한다는 말을 합니다. 이뜻은 “나도 너를 많이 사랑.. 2022. 5. 5.
내가 노트에 적었던 것 안녕하세요,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가방을 정리하다 늘상 들고 다니는 노트를 펼쳐보다가 들었던 생각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거기에는 보여드릴순 없지만 제 감정이 들어있는 노트입니다. 저는 이상할정도로 어릴때부터 종이와 펜이 있으면 하루가 가는줄 모르고 끄적거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 무슨 말을 적었는지, 사실 다는 기억 하지 못합니다. 저는 사실 감정을 표현을 잘 못합니다. 슬프면 슬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괴로우면 괴롭다고. 몇번 말씀 드렸지만 저는 아주 힘든 시기도 겪었었고 그런시기가 몇번이나 찾아온적이 있었습니다. 어릴적 한 초등학교 4학년때쯤, 저는 심한 따돌림을 당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솔직히 많이 맞았습니다. 근데 주변에 그 누구도 저에게 관심가져주지 않더라구요. 아직도 기억이 납.. 2022. 5. 3.
마흔 이모 vs 초딩 조카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어제 조카들과 재미있게 보내고 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몇 번 포켓몬빵으로 사러 다닌 포스팅을 올렸었죠. 어제 드디어 조카들에게 전해줬는데요. 언니네가 남양주에 살고 있어서 남편과 잠실에서 갈아타 남양주까지 갔는데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고요. 언니네 도착하자마자 조카들이 선물을 주더라고요. 어제 택배가 왔다면서 택배 봉투에 "수령인:이모 돼지"라고 쓰여있는데.... 못살아 정말. 곧 이모가 마흔인데 스티커를 참 많이 주더라고요. 틱톡에서 포장하는걸 많이 봤는지.. 그 포켓? 뭐 카드 하는 것도 봤는지 노랑이랑 하나를 그려서 카드처럼 만들어주고 이모부랑 같이 끼라면서 꽃반지도 만들어주었습니다. 저희부부는 그 꽃반지를 끼고 돌아다녔습니다... 아줌마 아저씨가 참 ... 2022. 5. 2.
쿠팡중독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저는 여러가지 쇼핑몰들이 있지만 오직 쿠팡만을 쓰고 있는데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며칠씩 기다리는걸 못 참겠더라고요. 큭큭 쿠팡에 한번 맛 들이고 나니 다른 데서 시키면 그 기다리는 시간이 답답해서 못 참겠어요. 그래서 다른 쇼핑몰은 안쓰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새벽 배송도 되니 너무 좋더라고요. 한 번씩 오는 냉장고 허기증... 텅 빈 냉장고를 꽉꽉 채우고픈 마음의 충동... 이 충동을 잘 억제를 못하는 게 제 성격입니다. 한 번에 살 때 왕창 사는 게 버릇 중에 버릇입니다. 오늘은 장보는 날로 정하고 어제 쿠팡에서 폭풍장을 봤습니다. 남편은 미쳤다고 했지만 저는 만족했습니다. 정수기가 없어서 저희는 물을 사 먹는데 가끔은 고급진 물도 마셔보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 2022. 4. 30.
장건강이 나빠졌다는 의외의 신호 안녕하세요,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장이 나빠졌을때 나타날수 있는 뜻밖의 신호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첫번째,이상할 정도로 단 음식이 끌리십니까? 몸속에서 뭔가 균형이 무너졌다고 보시면 됩니다.장내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고 나쁜 박테리아가 더 많아져있는 경우일 경우이다. 설탕에 대한 절제를 하려면 천천히 양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가당 음료인 과일주스나 허브차나 레몬수를 마시는게 좋고 사탕이나 초콜릿이 당길 때는 카카오 함량 70% 이상의 다크 초콜릿을 먹는 게 좋습니다. 두번째, 살이 찔수록 장내의 생태계가 다양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유해균 비율도 높습니다.장내 박테리아는 칼로리 섭취와 에너지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사람은 대부분 장내 생태계가 다양하지 못합니다. 유.. 2022. 4. 30.
생리전증후군에 '이 차'가 효과적 생리 전 정서가 불안정하고 평소와 다른 신체적증상이 나타나는것을 생리전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며 보통 2주정도 전부터 시작되며 몇일전부터 시작되는 분들도 있습니다.유방통증, 두통, 관절통, 근육통, 변비, 체중증가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이 증상은-즉 배란일 이후부터 심해지다가 생리가 시작되면 사라지는게 보통입니다. 생리전증후군의 원인 생리전증후군의 원인은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과 같은 질병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원인은 성호르몬 분비량 변화와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호르몬 농도가 줄어들어서 생리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골반과 자궁 내에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다면 1차성 생리통으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2차성 생리통은 자궁내.. 2022. 4. 30.
캘리그라피 짝퉁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낙서하는걸 참 좋아했습니다. 공책이든 어디든 낙서하고 끄적이는 걸 좋아하고 예쁜 글씨를 보면 따라 쓰는 걸 좋아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캘리그래피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배우고 싶었지만 일에 치여 정말로 시간이 없어서 배울 기회가 없었죠. 그래서 혼자 책을 사다 독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너무 미숙하고 서투르지만 잘 써진 날이면 기분이 한껏 좋아지죠. 제 둘째 조카는 어딜 가서도 언니 딸이 아닌 제 딸로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닮았고 하는 행동도 비슷합니다. 근데 요 녀석이 자꾸 저를 따라 하더라고요. 어느 날은 제 타투를 보고선 팔에다가 볼펜으로 그려서 나타났더라고요. 아뿔싸 했죠.. 혹여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준 걸까 고민도 많이.. 2022. 4. 29.
조카를 위해 삼만리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요즘 제가 온갖 동네를 다니며 찾고 있는 포켓몬빵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포켓몬빵에 열풍할땐 전 사실 관심 없었습니다. 그런거에 무딘편이기도 하고 인기있는거에 관심을 가지는 편도 아니라서.. 사건은 거슬러 올라가 일주일 전, 조카가 포켓몬 초코 롤빵이 먹고 싶다는 얘기가 제 귀에 들어왔고 저는 포켓몬빵을 찾아 밤에도 낮에도 포켓몬빵을 구하러 다녔습니다. 조카 덕택에 아주 운동은 신나게 했습니다. 원래 하나 구했었는데 주말에 언니가 만날 수 없다고 해서 이모가 대신 먹겠다고 했더니 조카가 시무룩해하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서 동네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습관적으로 “포켓몬 잇나요?” 저는 사실 포켓몬빵에 관심 없거든요…. 그 스티커 모으는 거.. 2022. 4. 29.
나이키 신발 당첨 안녕하세요,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도 푹푹 찌는 날씨에 아주 덥네요. 아직은 에어콘은 틀지 않았지만 곧 가게에도 에어콘을 틀어야할것같습니다. 몇일전 해야하는 포스팅을 지금 하게 됐네요. 저희 남편은 운동화매니아인데요, 응모라는 응모는 다 응모하고 당첨이 된다하면 어디든 갑니다. 지금 신발장에 쌓여만 있는 운동화가 몇켤레인지 알수 없을정도지만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선 눈감아주는 편인데 이게 조건이 있습니다. 나를 귀찮게 하지 말것..... 근데 얼마전 카톡이 오더라구요. "ㅇㅇㅇ님 당첨되셨습니다. 명동 나이키" 그렇습니다... 남편은 매번 응모를 넣을때마다 제폰으로도 넣었고 제폰이 당첨된거죠. 그것도 조카선물로 줄려고 응모한것이 당첨됐죠. 아직 어린이 날도 멀었고 굳이 신발을 사줄필요도 없는데.. 아니 나.. 2022. 4. 28.
남편이 고양이와 노는 방법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져서 어제는 에어콘을 키고 잤습니다. 어흑 아직 4월인데 여름을 어떻게 버틸지 암담하네요. 길냥이 이야기는 너무 악플이 많아서 자제중이지만 오늘은 남편과 저희집 고양이들이 노는 방법에 대해 보여드리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남편은 처음에 고양이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았습니다. 고양이의 눈이 맘에 들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길고양이는 뭔가 무섭다고 느꼈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면서 길고양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서 이제는 고양이만 보이면 길을 가다 멈춰서 한참이나 이뻐해주고 사진을 찍지 바쁘죠. 저보다 더 예뻐합니다, 남편은 고양이들과 장난치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장난감으로도 잘 놀아주고 가끔 고양이들에게 "어흥~"하면서 놀려주기.. 2022. 4. 28.
이영자가 추천했다던 '진대감'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며칠 전 꿀 같은 휴일에 오랜만에 언니네 식구들과 점심을 같이 먹고 싶었는데 형부가 직장을 새로 옮기면서 옷을 새로 사야 한다며 같이 못 먹을 거 같다는 말에 남편과 함께 뭘 먹을까 고민했습니다. 송파 맛집을 치니 제일 먼저 뜨는 집이 "진대감"이더라고요. 저는 잘 모르지만 남편은 이 가게를 알고 있더라고요. 이게 이영자가 티브이에 나와서 알려서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무슨 2시 반부터 5시까지나 하는지.. 너무한다 싶더라고요. 시계를 딱 보니 1시... 걸어서는 20분 거리...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그냥 평범한 가게였습니다. 점심특선도 있었는데 여기서 제일 유명한 게 삼합이니 삼합을 먹어봐야죠. 특선에는 삼합이 들어가는 게 없어서 저희는 삼합을 먹기로 했.. 2022. 4. 27.
시각장애인에게 소리지른 할머니 안녕하세요,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조금 껄끄러울수 있는 이야기인데요.나이를 잘못 드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첫 이야기는 제가 겪었던 진상 손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늘상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노력하고 있지만 오늘은 정말 너무 황당해서 얼어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 60대가 조금 넘어보이시는 아저씨 손님이셨는데 계산을 하시면서 계산대 앞에 사탕을 보면서 말씀 하시더라구요. "이 사탕 먹어도 되나?" 하시길래 " 그럼요~ 드셔도 되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아저씨손님께서는 " 하나 까줄수 있나?" 하시길래 그냥 웃으면서 하나를 까서 드릴려는데 입을 내미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생각할 틈도 없이 제 손가락까지 쭉 빠시더라구요......... 그.. 2022. 4. 26.
내가 우울하다고 말했을때 반응 이해할수 있을꺼라 생각하지 않았어요 . 하지만 이해할수 없는것과 이해하려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은 다른거잖아요. 날 슬프게 했던건 그런거예요. 아무도 날 이해해주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거. 그저 외면하고 부정하고 날 야단치는것 뿐. 아무도 나를 들여다보려 하지 않았어요. 이해못할지라도 괜찮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니잘못이야 니가 이상한거야 라고 했어요. 그저 날 고개숙이게만 만들엇어요. 날 다독여주긴 커녕 비난만 했어요. 발밑이 다 무너져 없어져버린 느낌이였어요. 없어져버린 발밑때문에 끝이 없는 어둠속으로 계속 떨어져 버리고 있는 느낌이예요. 정말 혼자구나 느껴요. 아무도 믿지 말자고 느껴요. 두번 다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요. 이 끝없는 어둠에도 끝이 있겠죠? 그럼 난 떨어진 만큼 짓뭉게.. 2022. 4. 25.
식사후 명치통증,"이것"일수도 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식사 후 복통에 괴로우신 분들 계신가요? 속 쓰림이 자주 있으신가요? 알 수 없는 복통이 20~30분 정도 있으시면 십이지장 궤양을 한번 의심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 십이지장궤양은 위궤양보다 위산도가 높고, 비교적 젊은 층에 잘 발병하며 남성이 여성보다 3배 이상 높은 빈도수가 보이는 질환입니다. 십이지장 궤양은 대부분 헬리코박터균 때문이기도 하지만 잦은 음주, 흡연, 진통 소용제 복용으로 인해 생기며 십이지장염이 낫지 않으면 궤양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고 이 십이지장 궤양은 재발이 잦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저도 이 십이지장 궤양을 겪어본 적이 있는데요. 늘 식사 후 급성 명치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배가 아픈 건 아니고요, 한 30분 정도 배.. 2022. 4. 25.
삐돌이 노랑이와 버려진 강아지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여러분들 고양이가 얼마나 잘 삐지는지 아십니까? 다들 고양이는 뭔가 도도하고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할꺼같지만 유난히 집사를 사랑하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고양이가 집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고요. 유난히 집사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냥이가 있다는 거죠. 저는 강아지도 오랫동안 키워봤지만 강아지들도 많이 삐지지만 고양이는 유독 잘 삐집니다. 저희 집에도 잘 삐지시는 한분이 계시는데요. 이 분으로 말씀드리자면 집사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서 집사와 있을 때 동생이 오면 동생 발을 앙하고 물어버리는 질투쟁이에 찰랑거리는 뱃살의 소유자이십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노랑이가 뛰어나오는데요. 이때부터가 중요합니다. 이때부터 30분간 노랑이와 하루 일과를 나누며 쓰.. 2022. 4. 24.
불안한 마음이 들땐 "이음식"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에도 영향을 주지만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오히려 각성을 시켜 불안감을 유발하는 음식도 있고 불안감을 낮춰주는 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불안감을 낮출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바나나 바나나에 들어있는 이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은 '행복 호르몬'이라는 세로토닌이 생성되는 것을 돕습니다. 이 트립토판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데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해야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이 생성됩니다. 더불어 바나나에는 마그네슘, 칼슘은 근육의 이완을 도와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되며 비타민B군 또한 풍부해서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좋습니다. 2. 근대 근대 된장국이나 된 자 무침 등으로 사용되는 근대에는 마그네슘이 굉장.. 2022. 4. 24.
유투브 쇼츠 선생님 언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어제 하도 황당한 일이 있어서 여러분들한테 보여주고자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제가 요즘 유투브 쇼츠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아시죠?유투브 짤 같은거요. 15~60초 사이의 짧은 영상. 물론 보는 사람도 적고 구독자도 15명인가? 밖에 되지 않지만 그냥 재미로 저희집 고양이들의 일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 쇼츠로는 돈을 벌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유투브 구독자 유입을 위해서는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재미있는 영상이 있다며 보내줬는데 강아지에게 사료를 두알만 주자 강아지가 갑자기 인상을 쓰면서 밥그릇을 앞어버리더라구요. 큭큭 저도 쇼츠를 한다고 언니에게 보여줬더니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흑흑 사실 저도 처음해보는거라 뭔지 모릅니다 . 카톡 - 첫째 조카에게서 카톡이 왔습.. 2022. 4. 23.
나는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조금은 우울하실지 모르지만 제 마음에 대한 이야기와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이 책은 제가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읽었던 책인데 오랜만에 책장에서 꺼내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를 바라보기 위해 다시 책을 열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몇년전 저는 어느 순간 마음의 병이 찾아왔습니다. 무기력하고 저에게 하는 모든 말이 슬펐고 자책과 저의 존재의 이유를 찾지 못했죠. 점점 없어져야 한다는 이유는 찾아가는데 제가 남아야 한다는 이유를 찾지 못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저는 장사하면서 모든 친구들과 연락이 단절돼서 사실상 친구가 없습니다. 가족 외에는 연락하는 사람도 없죠. 제가 속마음.. 2022. 4. 22.
조카들의 위로선물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며칠 만에 글을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애드센스에 떨어지고 포기하고 그냥 뭔가를 해보자는 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는데 잘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이틀전 자궁내막 증식증 수술을 받았는데요, 자궁내막 증식증에도 포스팅을 언급했듯이 관리를 잘해주지 않으면 재발이 위험성이 아주 높죠. 네.. 그 사람이 접니다. 결국 재발이 되었고 평균여자가 자궁내막이 7mm이라고 하는데 저는 2cm가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3배가 넘는 거죠. 사실 재발될 줄은 몰랐거든요. 치과 가는 겸 원래 다니는 산부인과에 들린 거거든요. 왜냐하면 이번 달 생리양이 너무 심하게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대형 생리대를 한 봉지 반을 넘게 쓸 정도였으니 어마어마하죠? 결국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수.. 2022. 4. 21.
두번의 절망에 빠진 그녀에게 보낸 편지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글쓴이 택시입니다. 이편지는 오늘 이야기할 친구에게 제가 썻던 편지입니다. 아직 폰에 남아 있어 연락을 해서 이 이야기를 써도 되겠냐는 양해를 구한뒤 쓰게됐습니다. 오늘은 조금 사뭇 진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에게는 그저 아는 사람이지만 참 안타까운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와줄수 없어 늘 마음 아픈 사람이기도 합니다. 양해를 구하고 쓰는 것이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그녀를 알게 된건 몇년전입니다. 20대 초반이 였던 그녀는 아주 아리따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고 자신을 닮은 예쁜 딸도 낳았습니다. 자신이 하는 사업도 번창해서 승승 장구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전화한통이 오더라구요. 그녀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제가 갔을땐 이미 그녀는 훨체어에 앉.. 2022. 4. 21.
'이음료' 면역력 강화에 도움 모과차 기관지나 폐질환에 좋은 모과는 사포닌과 아미그달린 성분이 기침을 가라앉히고 탄닌은 수렴작용으로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잔기침이 심할 경우 모과차를 한잔씩 마셔주시면 좋습니다. 모과의 신맛은 근육이완작용을 하기때문에 관절통이나 신경통 등의 완화에 효능이 좋고 칼슘, 철분, 미네랄이 풍부하여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잎차 감잎은 비타민C의 왕이라고 불릴만큼 엄청난 비타민C가 들어있습니다. 레몬의 20배나 들어있다 하니 말 다 했죠. 피부의 노화방지는 물론 기미, 잡티, 주근깨가 생기는 것을 막는데 도움을 줍니다 오미자차 예로부터 폐와 기침완화에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꾸준하게 마실 경우 만성기침에 굉장히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몸의 면역력을 높여.. 2022. 4. 19.
가장 두꺼운 소설책 “엄마” 네이버에서 문뜩 보았던 글귀인데 패드로 써봤습니다. 그러면서 저희 엄마에 대해 생각을 곰곰이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본 엄마의 인생은 어땠을까? 그래서 오늘 저희 엄마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 졌습니다. 읽으시든 읽지 않으시든 그냥 적어봅니다. 어릴 적부터 전 유난히 엄마의 껌딱지였습니다. 엄마에게 떨어지는 법이 없었죠. 종갓집 맏며느리에 딸만 셋이나 되는 엄마에게 할머니의 시집살이는 너무 화가 날 정도로 심했고 아들만 낳은 작은 엄마와 항상 비교대상이셨죠. 일 년에 제사는 왜 그리 많던지. 아들 낳았다는 이유로 일하지 않던 작은 엄마와 저는 대판 싸운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가면서 엄마는 가게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때가 딱 IMF 시절이었거든요. 그때 아빠마저 회사에서 나오자 엄마는 남의 가게 설거.. 2022. 4. 18.
누가 내마음을 알아줄까 힘들고 외로워 다들 내 탓만 하는 것 같아 이것도 저것도 다 내 잘못. 나는 내 나름대로 산다고 사는데 다들 나를 못마땅하게 보기만 해. 다들 날 싫어하는 것 같아 다들 내가 없어지길 바라는 듯 쳐다봐. 그래서 나만 미운 오리 새끼가 된 기분이야 항상. 여기서도 미운털 저기서도 미운털. 마음 둘 곳이 없어 어디서도 반겨주는 곳이 없어 어디도 나를 향해 따뜻하게 안아줄 곳이 없어 나를 사랑하지 않아 필요할 뿐이야 그러다가 나는 문뜩 자꾸만 이상한 생각을 해 이상한 생각은 자꾸 충동과 이어지고 충동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 요동쳐. 오늘도 말 한마디에 씨가 되어 너는 내 감정선을 흔들어 놓았고 나는 순식간에 온갖 충동에 휩쓸렸다. 충동은 유혹과도 같다. 이 아픔이 보상될 것만 같은 기분. 알아주기라도 할 거 같.. 2022. 4. 18.
길냥이와 가족이 된 이유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생각하세요? 물론 귀엽고 예뻐서도 있지만 나의 외로움이나 힘듬을 위로받고 싶어서 키우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제가 딱 그 경우였습니다. 노랑이를 처음 만났을 때 저는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고 노랑이와의 인연은 참 특별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연이라는 것을 믿으세요? 저는 노랑이를 처음 본 순간 '아 얘는 나랑 인연이 있을 거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다른 길고양이와 다르게 손으로 장난을 치면서 졸졸졸 따라오던 작은 고양이. 비가 와서 우산을 씌워주러 갔을 때도 저를 보고 비를 맞으며 뛰어오던 조그마한 고양이. 돌봐주는 그 많은 길고양이 중 노랑이는 유난히 저를 많이 따르는 길냥이였습니다. 저를 보기.. 2022. 4. 18.
"살찐게 죄인가요?" 사회적 죄인 뚱뚱하다는 말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 상태를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뚱뚱하다는 말이 가지는 부정적인 의미들은 간첩 표어처럼 쥐도 새도 모르게 무의식에 녹아들어 사람들을 비만 혐오자로 만든다. 게으르다, 자기 관리에 실패했다, 직업을 갖기 어렵다, 건강하지 않다, 사회성이 없다, 많이 먹는다, 게걸스럽다, 지저분하다, 옷을 못 입는다(정확히는 맞는 옷이 없다지만),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굼뜨다, 남에게 피해를 준다, 못생겼다, 성적 매력이 없다, 여성으로서 가치가 없다 등등. 허락된 지면 전부를 뚱뚱 하다와 뚱뚱한 여성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사회 속 부정적 인식으로만 채우라면 한 화로는 부족해 시리즈 연재를 해야 할지 모른다. 이런 함의들은, 비만이면 조롱해도, 따돌려도, 괴롭혀도, 폭행해도.. 2022. 4. 16.
MZ세대의 특징 MZ시대란 1980대초~2000대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의 통칭이다.이 시대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연 집단보단 개인의 행복을 지향하고 미래보다는 현재를 중시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M세대의 경우 카세트 테이프와 같은 아날로그 문화를 가장 마지막으로 접한 세대이자 디지털 전환에 가장 앞장선 세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취업난을 겪기 시작한 첫 세대이기도 한데 급격한 입시제도의 변화와 1990년대 후반 한국 외한위기로 인해 한국 일자리 시장도 많이 달라져 빠른 분위기 변화와 경쟁률 심화로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취업난의 시작이 이때부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Z세대의 경우 어릴때부터 스마트폰,태블릿PC와 같은 이동식 디지털 디바이스를 접한 세대로 기.. 2022. 4. 15.
BBQ 황금올리브&레드착착 후기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일이 너무 바빠서 뭘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바빴습니다. 이제는 간간히 쉬던 휴무도 없애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남편과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습니다. 저희 부부가 워낙 대식가라 치킨 시킬 때 치킨만 시킨 적이 없고 짜장면 시킬 때 짜장면만 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저희는 항상 3인분입니다. 하하 거리두기가 자정까지 풀리면서 술을 먹는 손님이 늘어 가게가 늦게 끝나 부랴부랴 시켜놓고 겨우 씻고 치킨 먹을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음식 배달이 오면 노랑이 항상 먼저 냄새를 맡아봅니다. 이상하게 집에서 밥을 하면 안 그러는데 배달음식은 노랑이가 꼭 독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확인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저희 집 기미상궁입니다. 하하 사실 저는 닭이 큰걸 별로.. 2022. 4. 15.
내 요리를 포기한 남편과 길들이는 와이프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오늘은 조금 저에게 민망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저는 사실 요리에는 똥 손입니다. 라면도 끓였다 하면 용암이 되기 일쑤이며 레시피를 보고 했는데도 완전 극과 극을 가르는 맛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항상 부럽습니다. 제 요리를 몇 번 맛본 후 남편이 처음에는 불평을 내놓더라고요.짜다, 싱겁다, 탔다, 맵다 등등 구시렁대길래 딱 한마디 해줬죠." 니 인생에 이 음식은 두 번다신 없어"그리고 토를 달았던 음식은 정말로 두번 다신 그 음식을 해준 적이 없습니다.어느 날부터 남편이 밥을 하기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오므라이스 같은 걸 해주더라고요. 남편은 이상하게 저런 걸 좋아하더라고요. 코에다가 파까지 꽂아가며 머리숱을 표현한다며 김가루까지 .. 2022. 4. 15.
고양이 수면등을 고양이에게 안녕하세요, 글쓴이 택시입니다.❤️ 이제는 날씨가 따듯하다 못해 덥기 시작하네요. 저도 가게에 히터를 다 떼고 선풍기를 달았습니다. 곧 더워지겠죠. 너무 빨리 여름이 오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제가 3년 전부터 운영하는 카카오톡 단톡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이상한 방은 아니고 그냥 소소한 담소를 나누는 단톡방입니다. 서로 고민도 나누면서 하루 일과를 나누는 오래된 소소한 단톡방인데 얼마 전 단톡방의 오랫동안 저와 함께 방에 계시는 분께서 저에게 선물을 하나 주셨는데요. 그저께 택배가 왔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귀엽죠? 자그마한 고양이 수면등입니다. 제가 사려고 카카오 선물 장바구니에 담아뒀었는데 그분이 어쩌다 보신 건지 갑자기 선물이 해주셨어요. 됐다고 다시 취소했는데도 다시 선물로 주셔서 .. 2022.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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