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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318

좋은 사람 하트가 보여서 써봤다 누가 있을까? 나보다 나를 더 좋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세상에 있긴 한가 2022. 2. 10.
어렵다 잘 쓴건지 만건지 그냥 내맘대로 펜이 가는데로 끄적끄적 괜히 멋있는척 2022. 2. 9.
우리집주인들 실제적인 집주인들 나는 고양이집에 얹혀산다. 하지만 나는 이들로 인해 항상 마음의 치유를 받는다. 세상에 유일한 내 마음의 치료사 노랑,하나 너희를 보며 쓴 글귀🙏 2022. 2. 8.
그림한장 오늘의 글씨🤪 여기서도 나의 글을 달랑 보곤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겠지 어떻게 보든 나는 나예요 2022. 2. 7.
사랑이 한철이면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줄껀가요? 아니 나는 평생 해줄껀데 2022. 2. 7.
오늘의 글씨 그렇게 글 올릴때는 방문자0였는데 어디서 배운적도 없는 글씨 올렸는데 방문자가 3명이나 있었다. 이걸 계속 올려야 하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글귀를 써 보았다 2022. 2. 5.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늘도 펜글씨 그림에 넣어보았다 허접하지만 뭐 😉 2022. 2. 4.
오랜만에 글씨🤭 아주 오랜만에 펜을 들었다. 맘에 드는 글귀가 보였기 때문이다. 배운적 없는 캘리그라피라 근본없지만 그래도 됐다. 내맘에만 들면 됐지뭐🖐 2022. 2. 3.
딸아 딸아, 달이 아름다운 이유는 암흑을 배경으로 혼자 빛나고 있어서야. 네 주변의 어둠과 고독들도 장애물이 아닌 너를 돋보이게 해줄 배경이란다. 힘을 내. 넌 이 우주의 주인공이야. [오늘의우울] 2022. 2. 3.
타인에게 상처를 받았을때 타인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왜 그사람이 나에게그랬을까에 집중하지 마세요. 왜 그사람이 내게 상처를 줬는지, 그 이유를 이성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바로 그것이 당신이 그사람과는 다르고, 훨씬 낫다는 증거입니다. 거기까지만 생각하세요. [인터넷글] 2022. 2. 2.
흘러갈꺼야 힘든 날만 오는줄 알았는데 힘든 날도 지나가는구나. 나는 몰랐네.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었음을. 인생은 되감기가 없어. 일시정지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시간은 흘러가. 그니까 괜찮아. 힘든 시간도 하나씩 흘러갈꺼야. [무너지지만 말아] 2022. 2. 2.
결코 늦지 않았어 내가 커서 뭐가 될지 모르겠고 하라는 공부는 하는데 성적은 겨우 중간에서 쩔쩔매고 친구들은 하나둘 자기꿈을 찾아가고 나만 앞날이 깜깜하고 막막하게 느껴질때, 지금이라도 내 길을 찾아보는게 결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자. 늦게 찾은만큼 더 열심히 더 열정적으로 길을 따라간다면 그리 늦지 않게 도착할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글] 2022. 2. 1.
후회하게 될테니까 입으로만 맨날 간절하다 말하면 뭐해? 정작 놀기 바빠, 해야 할 일마저 미루고 있잖아 계속 그렇게 한심하게 살아봐 너의 눈앞에 비참한 결과가 다가오는 날, 절실하게 노력하지 않았던 지금 이순간을 정말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테니까 [인터넷글] 2022. 2. 1.
그러실때 있으시죠? 그럴때 있으시죠?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잘 사는건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징글 사람이 싫은데 눈물나게 사람이 그립고 너 정도면 괜찮은 거지라는 말에 괜시리 더 서러워지는 날 그럴거예요 그럼요 우리 다 사람인데 [김제동] 2022. 1. 25.
“괜찮아”라는 말은 “괜찮아”라는 말은 사실은 괜찮지 않지만, 지금은 그 문제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고 싶지 않다는 뜻이야. [김토끼] 2022. 1. 25.
그림한장 근데 그림 한 장 달랑 보곤 내 인생을 다 안다는 듯 내 아픈 삶을 잔인하게 난도질 했어 [영화글] 2022. 1. 25.
행복하려면 하루만 행복하려면 이발소에 가라. 일주일만 행복하려면 말을 사라. 한 달만 행복하려면 결혼을 해라. 일 년을 행복하려면 집을 사라. 평생을 행복하고 싶다면 정직하게 살아라. [서양 속담] 2022. 1. 24.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전혀 끄떡없는 엄마는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 인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 2022. 1. 24.
그거 알아? 나도 슬펐던 적이 있었지, 근데 그거 알아? 나를 슬프게 만든 사람이 나에게 이전에 기쁨을 주었던 사람이더라. [트위터] 2022. 1. 21.
기억해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말고 너무 많은 것을 양보하지 말고 모든 것을 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나는 당신이 다른 누군가를 먼저 안아줘야 하는 사람이기보다 당신 스스로를 먼저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잊지말아요. 당신이 제일 소중해. [기억해요] 2022. 1. 21.
이런 시 너를 생각하면 창공에 한숨부터 뱉는다 시를 쓰긴 글렀다 몇 자 적는다고 담겨질 네가 아님을 깜박했다 [당신이 빛이라면]백가희 2022. 1. 21.
안방문 쾅 닫힌 안방문 내가 지금 흘리는 죄송함의 눈물이 엄마는 보이지 않으실 테지만 항상 문이 닫힌 후에야 내 잘못을 뉘우친다. 언젠가 엄마와 나의 사이를 가로막는 게 저 방문이 아니라 하늘이 되면 어쩌려고 나는 항상 한 발 늦는 걸까. [인터넷글] 2022. 1. 18.
무슨 말을 그리 예쁘게 해요 “무슨 말을 그리 예쁘게 해요?” “그쪽이 그런 말을 하게 만드는 사람인가봐요. 예쁜 노을 앞에서 ‘아,예쁘다’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처럼” “저는 그저 흔한 풍경인데 , 그쪽이 그런 풍경에도 감동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구요?” “흔한 풍경이라니요.평생을 여행하고 싶은걸요” [내가 소홀히 했던 것들] 2022. 1. 18.
성격 같은 100일지라도 50과50이 만나 100이 되는 것 1과99가 만나 100이 되는 건 아주 큰 차이니까 [달의 마음] 2022. 1. 18.
행복 저녁 때 돌아 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나태주] 2022. 1. 18.
도달점 내 도달점에 네가 닳아 끝내 그 감정들이 폭팔했다. 펄펄 끓었던 마음이 다 식을 때까지도 너는 내 감정을 알지 못했으니까. [@유채] 2022. 1. 18.
더 예뻐보이는 날 당신이 유난히 더 예뻐보이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나는 사진을 찍지 않고 그 얼굴을 빤히 바라보곤 합니다. 어떤 순간은 사진보다 추억 속에 더 선명히 남기 때문입니다. [@maej_eum] 2022. 1. 17.
빈속 그다지 바쁘지 않은데 다른 것을 할 시간이 없다. 마음은 텅 비어 있는데 그 속을 채울 수가 없다. 먹은게 없는데 체한 기분 여유가 없다. [그때 못한 말]김요비 2022. 1. 17.
1분과 한단어 누군가의 좋은 하루를 만들기에는 1분이 필요하고 누군가의 삶을 망치기에는 한 단어가 필요하다. It Takes one minute to make someone’s day, and one word destroy somene’s life. 2022. 1. 16.
상처입은 나무 상처입은 나무 단단한 법이다. 세상이 너에게만 모진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게다. [아버지의 웃음] 2022.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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