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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관계 넌 너랑 있는 시간이 따분하고 재미 없나봐 항상 넌 핸드폰만 보잖아 난 너랑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귀한데 앞에 있는 난 안보이나봐 날 왜 만나는지 점점 궁금하게 만들어 [우리관계]레이비 2022. 1. 16.
죽음을 택하려 했던 사람에게 자살시도를 해봤던 사람인데 내가 가장 들었던 가장 폭력적인 말은 “자살시도를 할 정도의 용기가 있으면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해” 라는 말이였다. 그저 살아줘서 고마워라는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데 저런 폭력적인 말을 한다는 건 매우 공감능력이 딸린다고 밖에 생각을 못하겠다. [어느 트윗글] 2022. 1. 15.
어리석은 마음 어리석은 마음이였다. 이해할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 내 진심을 털어놓고 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랐으니. [김토끼] 2022. 1. 15.
행동 안 하던 행동을 해 주는 것보다는 흔한 행동부터 예쁘게 해주기를 [행동]흔글 2022. 1. 15.
고독 내가 없는 느낌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속에 있는데도. . . . 오늘은 깊숙이 고독한 날. [인터넷글] 2022. 1. 14.
그런 의도 그런 의도로 말한 게 아녔다면 그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 됐다. [인터넷글] 2022. 1. 14.
그런 날 그런 날 있죠 괜히 울적한 기분에 잠기는 날 누구라도 부를까 주소록을 살펴보지만 딱히 만나고 싶은 사람도 없고 홀로 어디 가기엔 늦어서 정의할 수 없는 허기만 가득한 날 의미없이 반복되는 이 밤의 무료가 어쩐지 쓸쓸한 그런 날 [그런 날]못말 2022. 1. 13.
엄마,그건 당연한게 아니야 엄마,그건 당연한 게 아니야. 난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야. 가족들 간에도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부모를 평생 나를 책임 져야 하는 존재로, 나의 자녀를 나의 소유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서로 존중해야 하며,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각자의 삶이 존재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결코 나와 동일시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간혹 , 부모가 자녀의 삶에 지나치게 참견하고 기대고 의지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대부분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마냥 함부로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그리고 그 부모는 대개 자신의 친구나 모임을 통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보다는, 자녀에게 온 감정을 분출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성인이 된 내가 내 삶을 살아가려, 내 시간을 갖고, 내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내 생활을.. 2022. 1. 13.
두려운 성장 이 세상이 두려워지는 순간은 그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을 때다. 자신을 믿을 수밖에 없고 누군가에게 의지했던 힘든 일들을 오로지 나의 힘으로 해결해야 할 때 두려운 일이지만 그게 성장하는 과정이다. [두려운 성장]흔글 2022. 1. 11.
상처 좋게 말했든, 좋지 않게 말했든 듣는 사람의 마음에 가시가 박혀 버리면 그게 상처가 되는거야. 나는 몰랐어라는 말이 상처가 되지 않는게 아니거든. [감정을 배우다] 2022. 1. 11.
빈방 언젠가부터 마음에 빈방을 두기 시작했다. 그 방은 오로지 나를 위한 공간이었는데 어떤 이유에서건 한번 들어가면 나오는 방법을 몰라 자주 헤맸다. [빈방]못말 2022. 1. 11.
그리운건 그리운 건 그대 일까.. 그때 일까.. [시 읽는 밤]하상욱 2022. 1. 10.
어른: “어린인데 뭐가 그렇게 힘드니?” 아이: “제 삶을 살아보셨나요?” [빈74] 2022. 1. 10.
게으른 행동 게으른 행동에 대해 하늘이 주는 벌은 두가지다. 하나는 자신의 실패고, 또 다른 하나는 내가 하지 않은 일을 해낸 옆 사람의 성공이다. [줄리 레나스] 2022. 1. 10.
치유 생각한 만큼 순탄치 않았던 요즘과 체할 듯이 심한 감정 소모에 휴식이 필요한 오늘은 이유 없이 나를 토닥여 주고 싶은 하루의 끝자락 [치유]안상현 2022. 1. 10.
사람벽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변했다. 지난날의 나는 누구든 환영이었겠지만 어느새 나는 누군가에게 벽이 되고 또 벽 앞에 서서 우는 사람이 되었다. 사람을 조심하게 된 것이다. [벽]흔글 2022. 1. 10.
제발 나를 날 강제로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만들지 말았으면. 나는 그냥 태어났고 불특성다수에게 사랑을 받아도, 사랑을 받지 않아도 나는 나야. 그런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게 우리 서로 자존감 꺾지 말았으면. [@heaventomorrow]오지은 2022. 1. 9.
외로운 사람들은 외로운 사람들은 항상 방어적이다. 우리가 외로울 때는 상대에게 거부 당하고 실망할 것을 예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아프지 않다는 거짓말] 2022. 1. 9.
능력이 없다면 능력이 없다면 열정이 있어야 하고 열정이 없다면 겸손 해야하며 겸손 하지도 못하면 눈치가 있어야 한다. [삼시세끼]차승원 2022. 1. 9.
젠가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 사라지는 것 [사랑과 가장 먼 단어] 2022. 1. 9.
불행 불행하면 남에게 관심이 많아진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2022. 1. 9.
여자 남자가 없으면 안된다고 믿는 여자는 잘못된 상대를 고르기가 쉽고, 남자 따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생각보다 더 외롭다. [디셈버오빠] 2022. 1. 9.
얹히다 말하면 너에게 상처가 될 것 같고 말하지 않으면 나에게 상처가 될 것 같은 너에게도 나에게도 담기 불편한 감정들 결국 말 못하고 자꾸 얹혀가는 속 감당이 안되는 요즘 [얹히다]못말 2022. 1. 9.
놓으세요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갑니다. 놓으세요. 나 없으면 안 될 거라는 그 마음. [혜민스님] 2022. 1. 9.
너무 기대지 마세요 너무 기대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 [너에게 하고 싶은 말]김수민 2022. 1. 9.
나만 노력하는 관계 나만 노력하는 관계는 놓는게 맞습니다. 나만 노력한다고 느꼈다면 놓을 때가 된 겁니다. 때때로 쥐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상처로 남는 것들이 있어요. 마치 불에 달궈진 석탄처럼요. 일반적으로 혼자서만 고통을 감내하지 마세요. [트윗글] 2022. 1. 9.
머뭇거리면 놓치고 용기내면 후회하고 [달의위로] 2022. 1. 9.
그냥 괜찮다고 말 해주고 싶다 그냥 괜찮다고 말 해주고 싶다. 괜한 일에 예민해진 너에게 인간관계로 지쳐버린 너에게 누군가를 잃어 슬픈 너에게 잠시라고 그저 잠시라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너에게 보내는 편지]하태완 2022. 1. 9.
헤어졌다 헤어져도 상관 없을 줄 알았다. 난 헤어져도 괜찮을 줄 알았다. 근데 이별하던 그날에도 아무렇지 않던 내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이 아프고 후회되더라. 누군가 나한테 그러더라 이별에는 갑자기가 없다고. 매일 아침 사로의 안부로 하루를 시작하던 우리가 이제는 조용한 핸드폰에 익숙해지고 함께 걷던 그 거리들을 혼자 걷는 것에 익숙해지고 보고싶을때 달려가면 볼 수 있던 너가 이제는 꿈에서 밖에 보지 못하고. 그렇게 빈자리가 커지면서 이별이 찾아오는거라고. 내가 그리운 건 너가 아니라 그때 행복했던 내 모습이겠지.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더 애틋한 거고 길고 행복했던 너와의 연애를 마치며 한때 내 전부였던 사람아. 이젠 정말 안녕. [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 1. 9.
너란 사람은 섬세했지만, 신중한 사람은 아니였다. 사랑은 많았지만, 따뜻한 사람은 아니였다. [못말] 202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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